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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로드밸런스 ip로 바꿔서 직접 접근을 해버리면 일단 로드밸런스 ip 자체가 external ip라서 공인 ip라고 했던 것 같은데 그러면 요금이 2배로 나오나요?
ip자체가 돈이 많이 나오는게 아니라는건가요
답을 하면서 실습 클러스터의 비용 전체를 뜯어봤습니다. 아래 숫자는 전부 공식 요금 API에서 직접 조회한 것입니다. 조회 시점은 2026년 9월 2일, 지역은 서울입니다.
답부터
IP 자체는 무료입니다. 두 배도 아니고 0원입니다.
Google Cloud 요금 문서의 서술입니다.
You are not charged for static external IP addresses that are assigned to forwarding rules.
(전달 규칙에 할당된 고정 외부 IP 주소에는 요금이 부과되지 않습니다.)
IP 요금표 전체를 보면 이렇습니다.
어디에 붙은 IP인가
시간당
일반(STANDARD) VM에 붙은 IP
$0.005
Spot(SPOT) VM에 붙은 IP
$0.0025
로드밸런서(전달 규칙)에 붙은 IP
무료
예약해 두고 아무 데도 안 붙인 IP
$0.015 (서울)
가장 비싼 것이 안 쓰는 IP입니다. 쓰면 공짜이고 잡아만 두면 돈이 나갑니다. 주소는 한정된 자원이라 붙잡아 두는 쪽에 비용을 물리는 구조입니다.
그럼 로드밸런서 요금은 어디에 붙나
IP가 아니라 전달 규칙에 붙습니다. 로드밸런서를 하나 만들면 전달 규칙이 하나 생기고 거기에 시간당 요금이 붙습니다.
항목
서울 요금
전달 규칙 5개까지 (합쳐서)
시간당 $0.038
6개째부터 개당
시간당 $0.015
통과형 네트워크 로드밸런서 데이터 처리
GiB당 $0.012 (수신), $0.012 (송신)
5개까지는 개수와 상관없이 같은 값입니다. 로드밸런서를 하나 만들든 다섯 개 만들든 시간당 $0.038입니다. 이 실습에서 frontend용 하나만 있어도, 나중에 하나를 더 만들어도 요금은 그대로입니다.
데이터 처리 요금은 실습 규모에서는 무시할 수 있습니다. 새로고침 몇백 번으로는 1 GiB에 한참 못 미칩니다.
이 실습 클러스터는 얼마인가
실제 구성입니다. e2-standard-2 Spot 노드 2대, 표준 영구 디스크 30GB씩, 로드밸런서, GKE 존 클러스터 하나입니다. 한 달을 730시간으로 잡았습니다.
항목
월 (USD)
비중
노드 2대 (Spot)
$57.31
65%
로드밸런서 (전달 규칙)
$27.74
31%
디스크 60GiB
$3.12
4%
GKE 클러스터 관리
$0.00
무료 한도로 상쇄
로드밸런서 공인 IP
$0.00
무료
합계
$88.17
지금 상태입니다.
pie showData
title 지금 (Spot 노드) 월 $88.17
"노드 2대 Spot" : 57.31
"로드밸런서" : 27.74
"디스크 60GiB" : 3.12
Loading
같은 클러스터를 Spot이 아닌 기본값으로 돌렸다면 이렇게 됩니다.
pie showData
title Spot이 아니었다면 (STANDARD 노드) 월 $156.37
"노드 2대 STANDARD" : 125.51
"로드밸런서" : 27.74
"디스크 60GiB" : 3.12
Loading
두 차트를 견줄 때 조심할 것이 있습니다. 달라진 것은 노드 하나뿐입니다. $57.31에서 $125.51로 바뀌었습니다. 로드밸런서와 디스크는 금액이 그대로입니다.
항목
Spot일 때
STANDARD일 때
금액 변화
노드 2대
$57.31 (65.0%)
$125.51 (80.3%)
2.2배
로드밸런서
$27.74 (31.5%)
$27.74 (17.7%)
그대로
디스크 60GiB
$3.12 (3.5%)
$3.12 (2.0%)
그대로
합계
$88.17
$156.37
로드밸런서 조각이 31%에서 18%로, 디스크 조각이 3.5%에서 2.0%로 작아집니다. 둘 다 싸진 것이 아닙니다. 옆의 노드가 커져서 전체에서 차지하는 몫이 줄어든 것뿐입니다.
파이 차트는 비중을 보여 주는 그림이라 이런 착시가 생깁니다. 조각이 작아졌다고 그 항목이 줄어든 것이 아닙니다. 어디를 줄일지 정할 때는 비중과 금액을 같이 봐야 합니다.
IP는 두 차트 어디에도 안 보입니다. 0원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로드밸런서는 전체의 3할입니다. 질문하신 감각이 방향은 맞았습니다. 로드밸런서가 싸지 않습니다. 다만 그 돈이 IP 때문에 나가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GKE 클러스터 관리 요금도 0원입니다. 정가는 시간당 $0.10이라 한 달에 $73인데, 결제 계정마다 월 $74.40의 무료 한도가 있습니다. 존 클러스터 하나는 이 한도로 덮입니다. 두 개를 만들면 두 번째부터 청구됩니다.
Spot이 아니었다면
gke/create-cluster.sh에 --spot이 붙어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노드 값이 절반 이하입니다.
노드를 만들 때 방식이 둘 중 하나로 정해지고, 그 값이 STANDARD와 SPOT입니다. 아무것도 안 적으면 STANDARD가 기본입니다. 여러분 노드에 무엇이 붙어 있는지는 이렇게 봅니다.
gcloud compute instances list --format="table(name,scheduling.provisioningModel)"
PROVISIONING_MODEL 열에 SPOT이 찍혀 있을 것입니다.
방식
시간당
노드 2대 월
STANDARD (기본)
$0.085966
$125.51
SPOT
$0.039256
$57.31
할인율이 54%입니다. 합계로 보면 $156.37이 될 것이 $88.17이 됐습니다.
용어 하나 짚어 둡니다. 요금 문서에서는 STANDARD 쪽을 온디맨드(on-demand)라고 부릅니다. 같은 것을 가리키는 다른 말입니다. 명령으로 확인할 때는 STANDARD로 보이고 요금표를 읽을 때는 온디맨드로 나옵니다. AWS는 반대로 온디맨드가 공식 이름입니다.
Spot은 클라우드가 자원이 필요해지면 노드를 회수할 수 있습니다. 실습에서는 노드가 사라져도 다시 생기고, 그때 Pod가 다른 노드로 옮겨 가는 것을 보는 것도 공부가 됩니다. 실제 서비스에는 이런 이유로 잘 쓰지 않습니다.
고정 IP로 잡아 두면 어떻게 되나
지금은 로드밸런서가 임시 IP를 씁니다. 클러스터를 지우면 그 IP도 사라지고 다시 만들면 다른 주소가 나옵니다.
주소를 유지하고 싶으면 고정 IP를 예약해서 로드밸런서에 붙이면 됩니다. 붙여 두는 동안은 여전히 무료입니다.
문제는 안 붙였을 때입니다. 예약만 해 두고 아무 데도 안 붙이면 서울 기준 시간당 $0.015이고 한 달이면 약 $11입니다. 클러스터를 지웠는데 IP 예약만 남겨 두면 아무것도 안 하면서 매달 그만큼 나갑니다.
실습이 끝나고 클러스터를 지울 때 이것부터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gcloud compute addresses list
목록이 비어 있으면 됩니다. RESERVED인데 사용처가 없는 항목이 있으면 그게 돈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AWS와 비교하면
같은 구성을 AWS에 올리면 어떻게 되는지 계산했습니다. EKS, 서울 리전, 노드는 m5.large(2 vCPU, 8 GiB)로 맞췄습니다. AWS 요금 API와 실시간 Spot 시세에서 가져온 값입니다.
항목
GCP (GKE)
AWS (EKS)
클러스터 관리
$0.00
$73.00
노드 2대 (Spot)
$57.31
$33.14
디스크 60GB
$3.12
$5.47
로드밸런서
$27.74
$16.43
공인 IP
$0.00
$7.30
합계
$88.17
$135.34
항목별로 성격이 다릅니다.
클러스터 관리 요금. 정가는 둘 다 시간당 $0.10으로 같습니다. 차이는 무료 한도입니다. GKE는 월 $74.40 한도가 있어서 클러스터 하나가 사실상 공짜인데 EKS에는 그런 한도가 없어 $73이 그대로 청구됩니다. 이 한 항목이 차이의 대부분입니다.
공인 IP. GCP는 로드밸런서에 붙은 IP가 무료입니다. AWS는 2024년 2월부터 공인 IPv4 주소 하나당 시간당 $0.005를 받습니다. 인터넷용 로드밸런서가 쓰는 주소도 포함입니다. 여러 가용 영역에 걸치면 주소도 그만큼 늘어납니다.
노드. AWS Spot이 더 쌌습니다. 다만 AWS Spot 시세는 시간과 가용 영역에 따라 실시간으로 바뀝니다. 조회 시점에 서울 리전 m5.large가 영역에 따라 시간당 $0.0227에서 $0.0350 사이였습니다. GCP Spot은 최대 30일에 한 번만 바뀝니다.
로드밸런서. 여기가 구조적으로 다릅니다.
로드밸런서 개수
GCP
AWS
1개
$27.74
$16.43
2개
$27.74
$32.85
5개
$27.74
$82.13
GCP는 5개까지 묶어서 받고 AWS는 개당 받습니다. 하나만 쓰면 AWS가 싸고, 여러 개를 쓰면 GCP가 유리해집니다.
정리
질문 두 개에 대한 답입니다.
요금이 두 배로 나오나요. 아닙니다. 로드밸런서를 만들면 전달 규칙 요금이 붙지만 IP 때문에 늘어나는 것은 없습니다.
IP 자체가 돈이 많이 나가는 게 아닌가요. 로드밸런서에 붙은 IP는 0원입니다. 다만 예약해 놓고 안 쓰는 IP는 시간당 $0.015로 이 목록에서 가장 비쌉니다.
비용을 줄이려면 볼 곳은 세 군데입니다. 노드가 가장 크니 개수와 크기를 먼저 보고, Spot을 쓸 수 있는 워크로드인지 보고, 로드밸런서를 꼭 여러 개 만들어야 하는지 봅니다. IP는 볼 필요가 없습니다.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내 클러스터의 노드가 Spot인지
gcloud compute instances list --format="table(name,machineType.basename(),scheduling.provisioningModel)"# 로드밸런서가 몇 개인지 (전달 규칙 개수)
gcloud compute forwarding-rules list
# 예약해 두고 안 쓰는 IP가 있는지
gcloud compute addresses list
실제 청구 내역은 GCP 콘솔의 결제 메뉴에서 볼 수 있습니다. 1회차에 한 번 열어 보라고 한 그 화면입니다.
이 글의 숫자에 대해
전부 목록 가격(정가)입니다. 실제 청구서는 무료 체험 크레딧, 지속 사용 할인 같은 것 때문에 더 적게 나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클라우드 요금은 바뀝니다. 조회 시점은 2026년 9월 2일이고 지역은 서울입니다.
출처는 Google Cloud Billing Catalog API와 AWS Price List API이며, IP 요금 문구는 Google Cloud 네트워크 요금 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
이 글은 참고용입니다. 읽지 않아도 수업 진행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다만 마지막의 gcloud compute addresses list는 실습이 끝날 때 한 번 확인하시기를 권합니다.
4회차에 이런 질문이 나왔습니다.
답을 하면서 실습 클러스터의 비용 전체를 뜯어봤습니다. 아래 숫자는 전부 공식 요금 API에서 직접 조회한 것입니다. 조회 시점은 2026년 9월 2일, 지역은 서울입니다.
답부터
IP 자체는 무료입니다. 두 배도 아니고 0원입니다.
Google Cloud 요금 문서의 서술입니다.
IP 요금표 전체를 보면 이렇습니다.
가장 비싼 것이 안 쓰는 IP입니다. 쓰면 공짜이고 잡아만 두면 돈이 나갑니다. 주소는 한정된 자원이라 붙잡아 두는 쪽에 비용을 물리는 구조입니다.
그럼 로드밸런서 요금은 어디에 붙나
IP가 아니라 전달 규칙에 붙습니다. 로드밸런서를 하나 만들면 전달 규칙이 하나 생기고 거기에 시간당 요금이 붙습니다.
5개까지는 개수와 상관없이 같은 값입니다. 로드밸런서를 하나 만들든 다섯 개 만들든 시간당 $0.038입니다. 이 실습에서 frontend용 하나만 있어도, 나중에 하나를 더 만들어도 요금은 그대로입니다.
데이터 처리 요금은 실습 규모에서는 무시할 수 있습니다. 새로고침 몇백 번으로는 1 GiB에 한참 못 미칩니다.
이 실습 클러스터는 얼마인가
실제 구성입니다.
e2-standard-2Spot 노드 2대, 표준 영구 디스크 30GB씩, 로드밸런서, GKE 존 클러스터 하나입니다. 한 달을 730시간으로 잡았습니다.지금 상태입니다.
같은 클러스터를 Spot이 아닌 기본값으로 돌렸다면 이렇게 됩니다.
두 차트를 견줄 때 조심할 것이 있습니다. 달라진 것은 노드 하나뿐입니다. $57.31에서 $125.51로 바뀌었습니다. 로드밸런서와 디스크는 금액이 그대로입니다.
로드밸런서 조각이 31%에서 18%로, 디스크 조각이 3.5%에서 2.0%로 작아집니다. 둘 다 싸진 것이 아닙니다. 옆의 노드가 커져서 전체에서 차지하는 몫이 줄어든 것뿐입니다.
파이 차트는 비중을 보여 주는 그림이라 이런 착시가 생깁니다. 조각이 작아졌다고 그 항목이 줄어든 것이 아닙니다. 어디를 줄일지 정할 때는 비중과 금액을 같이 봐야 합니다.
IP는 두 차트 어디에도 안 보입니다. 0원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로드밸런서는 전체의 3할입니다. 질문하신 감각이 방향은 맞았습니다. 로드밸런서가 싸지 않습니다. 다만 그 돈이 IP 때문에 나가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GKE 클러스터 관리 요금도 0원입니다. 정가는 시간당 $0.10이라 한 달에 $73인데, 결제 계정마다 월 $74.40의 무료 한도가 있습니다. 존 클러스터 하나는 이 한도로 덮입니다. 두 개를 만들면 두 번째부터 청구됩니다.
Spot이 아니었다면
gke/create-cluster.sh에--spot이 붙어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노드 값이 절반 이하입니다.노드를 만들 때 방식이 둘 중 하나로 정해지고, 그 값이
STANDARD와SPOT입니다. 아무것도 안 적으면STANDARD가 기본입니다. 여러분 노드에 무엇이 붙어 있는지는 이렇게 봅니다.gcloud compute instances list --format="table(name,scheduling.provisioningModel)"PROVISIONING_MODEL열에SPOT이 찍혀 있을 것입니다.STANDARD(기본)SPOT할인율이 54%입니다. 합계로 보면 $156.37이 될 것이 $88.17이 됐습니다.
Spot은 클라우드가 자원이 필요해지면 노드를 회수할 수 있습니다. 실습에서는 노드가 사라져도 다시 생기고, 그때 Pod가 다른 노드로 옮겨 가는 것을 보는 것도 공부가 됩니다. 실제 서비스에는 이런 이유로 잘 쓰지 않습니다.
고정 IP로 잡아 두면 어떻게 되나
지금은 로드밸런서가 임시 IP를 씁니다. 클러스터를 지우면 그 IP도 사라지고 다시 만들면 다른 주소가 나옵니다.
주소를 유지하고 싶으면 고정 IP를 예약해서 로드밸런서에 붙이면 됩니다. 붙여 두는 동안은 여전히 무료입니다.
문제는 안 붙였을 때입니다. 예약만 해 두고 아무 데도 안 붙이면 서울 기준 시간당 $0.015이고 한 달이면 약 $11입니다. 클러스터를 지웠는데 IP 예약만 남겨 두면 아무것도 안 하면서 매달 그만큼 나갑니다.
실습이 끝나고 클러스터를 지울 때 이것부터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목록이 비어 있으면 됩니다.
RESERVED인데 사용처가 없는 항목이 있으면 그게 돈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AWS와 비교하면
같은 구성을 AWS에 올리면 어떻게 되는지 계산했습니다. EKS, 서울 리전, 노드는
m5.large(2 vCPU, 8 GiB)로 맞췄습니다. AWS 요금 API와 실시간 Spot 시세에서 가져온 값입니다.항목별로 성격이 다릅니다.
클러스터 관리 요금. 정가는 둘 다 시간당 $0.10으로 같습니다. 차이는 무료 한도입니다. GKE는 월 $74.40 한도가 있어서 클러스터 하나가 사실상 공짜인데 EKS에는 그런 한도가 없어 $73이 그대로 청구됩니다. 이 한 항목이 차이의 대부분입니다.
공인 IP. GCP는 로드밸런서에 붙은 IP가 무료입니다. AWS는 2024년 2월부터 공인 IPv4 주소 하나당 시간당 $0.005를 받습니다. 인터넷용 로드밸런서가 쓰는 주소도 포함입니다. 여러 가용 영역에 걸치면 주소도 그만큼 늘어납니다.
노드. AWS Spot이 더 쌌습니다. 다만 AWS Spot 시세는 시간과 가용 영역에 따라 실시간으로 바뀝니다. 조회 시점에 서울 리전
m5.large가 영역에 따라 시간당 $0.0227에서 $0.0350 사이였습니다. GCP Spot은 최대 30일에 한 번만 바뀝니다.로드밸런서. 여기가 구조적으로 다릅니다.
GCP는 5개까지 묶어서 받고 AWS는 개당 받습니다. 하나만 쓰면 AWS가 싸고, 여러 개를 쓰면 GCP가 유리해집니다.
정리
질문 두 개에 대한 답입니다.
요금이 두 배로 나오나요. 아닙니다. 로드밸런서를 만들면 전달 규칙 요금이 붙지만 IP 때문에 늘어나는 것은 없습니다.
IP 자체가 돈이 많이 나가는 게 아닌가요. 로드밸런서에 붙은 IP는 0원입니다. 다만 예약해 놓고 안 쓰는 IP는 시간당 $0.015로 이 목록에서 가장 비쌉니다.
비용을 줄이려면 볼 곳은 세 군데입니다. 노드가 가장 크니 개수와 크기를 먼저 보고, Spot을 쓸 수 있는 워크로드인지 보고, 로드밸런서를 꼭 여러 개 만들어야 하는지 봅니다. IP는 볼 필요가 없습니다.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실제 청구 내역은 GCP 콘솔의 결제 메뉴에서 볼 수 있습니다. 1회차에 한 번 열어 보라고 한 그 화면입니다.
이 글의 숫자에 대해
전부 목록 가격(정가)입니다. 실제 청구서는 무료 체험 크레딧, 지속 사용 할인 같은 것 때문에 더 적게 나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클라우드 요금은 바뀝니다. 조회 시점은 2026년 9월 2일이고 지역은 서울입니다.
출처는 Google Cloud Billing Catalog API와 AWS Price List API이며, IP 요금 문구는 Google Cloud 네트워크 요금 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
이 글은 참고용입니다. 읽지 않아도 수업 진행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다만 마지막의
gcloud compute addresses list는 실습이 끝날 때 한 번 확인하시기를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