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쉘코드 볼 필요 없다고 판단하여 RTL부터 시작
- ROP 끝, 이후 mmap과 mprotect를 활용한 rop에서 쉘코드로 넘어가는 것도 해볼 예정
나같은 허수는 5렙 문제에서 막혀 뒹굴다가 쉬운 문제를 풀고 돌아오지...
쉬운 문제나 돌아다니면서 풀다가 다시 어려운 거 풀려니까 머리가 터져버렸gee(트와이스)...
ret2csu 해보겠다고 하다가 주소 계산은 다 맞고 system도 실행되는데 그냥 바로 꺼지는 상황 발생
머리 터지는 기간이라 그런지 쉬운 문제만 골라 풀고 있음. 슬슬 다른 분야 기초라도 다시 맛봐야 할듯.
블로그 양식 가져와서 버전 종속성 수정 밀린 워게임 풀기 / 알고리즘 풀기
어떻게든 워게임 꾸역꾸역 풀면서 스트릭 이상하게 유지 알고리즘 문제 풀지도 못했음, 이미지 나머지 2 개 받는 것도 끝내지 못함 FSOP 공부하겠다고 해놓고 머리 터짐, 겨우 vtable check bypass 하는 것만 끝냄. 일주일 동안은 알고리즘 문제 풀고, 노트북엔 손을 대지 않을 예정..
여행 가서 아무것도 안 하고 놀기만 함;;
백준에서 정렬 복습하는 중, 2일동안 40개 정도는 풀 예정. 웹 공부, 포너블 쪽도 안 푼 문제 싹 풀려고 함
PS 총 43+문제 해결, 워게임 4개 해결 백준 골드 2 달성, 개학 전까지 대략 600문제 해결이 목표 근데 오늘 오후 5시에 시작해서 알고리즘 20문제 풀고 워게임 풀고 기능 준비하는 건 좀 미친 짓인듯;; 그나저나 피키 블라인더스 꽤 재밌음
깃 히스토리에 자세한 내용 있으니까 보고 싶으면 보세요 대충 목표 크게 잡아서 조금 힘들었다~ 라는 내용
얘도 위랑 같음.
가뜩이나 계획도 못 세우고 실천력도 낮은 편인데 이것저것 또 하려다 괜히 망침
폐관 수련은 정답지가 있어도 준비가 되지 않은 경우 후회만 남는다..
물론 얻은 게 없는 건 아니지만 만족스럽지 않았다고나 할까..
슬슬 질리기 시작
포너블 슬슬 다시 공부 ㄱ?
아개학.이것은말도안되는DMG를나에게넣다.
힙 익스 맛봤는데 꽤 매움, 아니 ㅈㄴ 매움
웹해킹 개념 복습
기드라 사용법 배우기
암호학 이론 배우다 중간에 막혀서 쉬운 1레벨 풀기
포너블 TSU랑 FSOP, 등의 힙과 파일 구조를 이용한 문제 조금 풀고 롸업 마저 작성
늘 대책을 세우겠다 마음먹지만 그렇게 될 리가 없음.
나름대로 기능 공부
나름대로 ctf 참여
나름대로 학교 숙제 따라가기
나름대로 개인 프로젝트 진행
나름대로 캡스톤 따라가기
드림핵 롸업, 밀린 건 5월에 한꺼번에 올릴 예정.